기획
소설만을 위한 북페어를 기획한 이유
모든 소설은 독자 안에서 비로소 완성이 됩니다.
그래서 소설의 덕후들은 언제나 연결되고자 합니다.
특설전은 단순한 책잔치를 넘어
소설을 만드는 출판사를 한곳에 모아
누구보다 소설에 진심인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책에서 읽어낸 각자의 세계를 함께 나누고
서로를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만든 사람들
- 시작
- 출판계 구성원의 모임 운영진
- 주최·기획
- 내로라 출판사, 진수지, 유주애
모든 소설은 독자 안에서 비로소 완성이 됩니다.
그래서 소설의 덕후들은 언제나 연결되고자 합니다.
특설전은 단순한 책잔치를 넘어
소설을 만드는 출판사를 한곳에 모아
누구보다 소설에 진심인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책에서 읽어낸 각자의 세계를 함께 나누고
서로를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